마벨러스의 잉여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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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이벤트 종료했습니다. 칸코레


















뭐/... 간단히 총 수복제 170개 탄약은 한 1만6천쯤 소모했내요.

개인적으로는 e2가 최악의 해역이였고 가장 시간많이 잡아먹은 곳이었내요.
























[칸코레]지금 열심히 이벤트 준비중입니다. 칸코레



당장 부족한 항순을 채우기 위한 토네 개장이라던가...


구축함들의 개장.



그리고....






그 여파로 자원과 수복제가 사망했답니다 이벤트내려주세요





[마비노기]왜 사람들이 자캐덕질에 빠지는지 알것같습니다. 마비노기


흐아아아아아아.....

보면볼수록 카와이하내요. 

진작에 마비노기할껄...

이번 키트의 이벨린의 갑옷하고 가발 예쁘던대..

질러야하나 고민중(..)

[마비노기]인형술 달인작을 하고있습니다. 마비노기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무지 지루하내요 달인작은.. ㅠ

[칸코레]심심해서 대형암을 돌려봤습니다. 칸코레


처음에는 아는 카톡방의 신임 데-도쿠에게 대형암의 위험성을 알려주기 위해서 해봤습니다.



레시피는 간단하게 기함 z1에 자원은 위에 있는대로.

아참 개발자재는 20개넣었어요. 

저건 사진을 잘못찍어서..

여튼 그렇게 거기방의 데도쿠들이 팝콘을 씹는도중에...


5시간이 딱! 

팝콘팔던사람들은 님칸무를 외쳤으나...



Yp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

저조차도 이걸 보고 깜짝놀랬습니다.

님칸무나올줄 알았는대....

덕택에 비스마르크 겟했내요. 

그리고 팝콘팔던 데도쿠들과 신입 데도쿠는 뒷목을 잡았다 합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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